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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뷰가 좋다/패션뷰티

유전공학이 풀어낸 젊음의 코드, 로레알 파리 유스코드(Youth Code)크림 4주 사용기 [유스코드/피부재생/안티에이징크림 추천]

로레알파리 유스코드를 사용한지 4주가 넘었습니다. 2011년형 안티에이징 화장품이자 유전자화장품이라는 점에서 정말 기대가 컸던 제품이기도 한데요. 30대를 앞두고 있는 지금 제게 기대감을 심어주기에 충분한 제품이었습니다. 지난 글 보기 >> 안티에이징이 대세! 로레알 파리 유스코드(Youth Code)크림 2주 사용기 [유스코드/피부재생/안티에이징크림 추천] 그렇게 매일 매일 꾸준히 바르다 보니 안티에이징크림인 유스코드 데이크림을 어느새 이렇게나 많이 사용했네요. +_+ 엑스퍼드 유스코드 리유베네이팅 안티링클데이크림 50ml / 50,000원 일단 안티에이징 화장품치고 로레알 화장품은 대체적으로 저렴한 편이라 마음에 들어요! 노화방지, 주름개선, 피부재생! 제가 요즘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죠. 노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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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은 연애중

헤어진 연인을 우연히 만나고나니

익숙한 뒷모습. 분명 그 사람이다. 와. 진짜 세상 좁다. 어쩌지? 아무래도 다음 정류소에서 내려야겠다. 그래. 왜 그런 생각을 했던걸까? 참 웃음만 나온다. 참 한심하다. 왜 내가 죄 지은 사람 마냥 도망 치듯 그 버스에서 내린 건지. 매 해 다이어리를 쓰고 있다 보니 4년 전에 쓰여진 다이어리의 한 글귀가 눈에 들어왔습니다. 오래전의 일임에도 당시의 상황이 또렷하게 기억이 납니다. 후배들과 녹두거리에서 약속이 있어 버스를 타고 가다가 버스 안에서 이전 사귀었던 남자친구와 꼭 닮은 사람을 본거죠. 뒷모습이 너무나도 닮아, 당시에는 '혹시, 그 사람인가??' 가 아닌, '그 사람이다!' 라고 단정지어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. 헤어진 그 남자를 다시 만나면 어떡하지? 혼비백산하여 최대한 내가 내가 아닌 척을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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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뷰가 좋다/책에 밑줄을 긋다

회사를 당장 그만두고 싶어하는 당신에게, 1년만 버텨라!

전 책을 읽는 것을 무척 좋아합니다. (에이, 설마! 하실지도 모르지만 말이죠) 그 중 으뜸은 자기계발서나 경제, 경영서적! 반대로 가장 읽기 힘들어하는 부문이 바로 소설입니다. ㅠ_ㅠ 이유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. 친구 말로는 상당히 현실주의자인 것 같다는 표현을;; 특히, 자기계발서는 읽고 또 읽어도 늘 새롭고 흥미롭습니다. 책 욕심이 굉장히 많은데 특히 이 자기계발서는 집 책장 한 벽면을 메우고도 계속 욕심을 내게 되더군요. 그러던 중 최근 한 서적을 선물 받았습니다. 바로 1년만 버텨라! 인데요. 우후! 1년만 버티라고? 일단 제목에서부터 뭔가 과감한 메시지가 팍팍 느껴집니다. 1년만 버텨라 - 허병민 지음/위즈덤하우스 '1년만 버텨라'는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한 허병민 저자의 자기계발서입니다. 허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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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은 연애중

연인 사이 화해, 얼굴 도장은 필수!

연인이나 부부 사이 이런 저런 이유로 다투게 될 때면 종종 저지르는 실수가 "그래. 네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어디 한번 해보자!" 라는 마음 가짐으로 상대를 밀어버리는 행동입니다. 아무리 사랑하는 사이라지만, 순간적 감정을 제어하지 못하고 싸움으로 이어지게 될 때면 그 뒷감당은 정말 무겁고 힘겹기만 한데요. 오늘은 싸움. 그 이후의 화해 하는 법에 대해 읊어보고자 합니다. 화해를 하려거든 일단 무조건 얼굴을 마주하라 "전화를 해도 막말만 오가는 상황이야. 나도 그런 말 들으니 기분이 좋을 리가 없잖아. 그러니 나도 덩달아 소리 지르게 되고. 정말 우리 사이는 답이 없나 봐." 그야 전화로만 이야기를 풀려고 하니 그렇죠. +_+ 연애 초기, 하루가 멀다 하고 다퉜던 우리 커플. 지금 생각해 보면 왜 정말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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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를 말하다/일상 속 소소한 이야기

푸마 꼬까신 신고 서울경마공원 데이트 RS 100 LE

힛. 남자친구와 모처럼 나들이를 즐기고 왔습니다. 꺄아! 어디인고 하니 바로! 과천시에 위치한 서울경마공원! 서울경마공원은 지하철4호선 서울경마공원역에 하차하면 걸어서 쉽게 갈 수 있답니다. 입장용금 또한 비경마일에는 무료인데다 경마일에도 800원이라는 저렴한 요금으로 입장할 수 있어 마음에 들어요. 남자친구와 제가 간 이 날은 토요일! 이 날은 경마가 있는 날이다 보니 각자 800원의 입장 요금을 내고 들어갔습니다. 말로만 듣던, 드라마에서만 보던! 경마 현장! 너무 궁금하더라구요. 재미삼아 하는 거라지만 배팅하는 법도 잘 모르는데 잘 할 수 있을까? 하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. 입구에 들어서자 마자 이것 저것 집어 들고 알아 보기 시작했습니다. 주위 사람들을 따라 흉내도 내면서 말이죠. 사람들이 정말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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